오키나와 나하 공항으로 출발~~~

예전에 2번의 오키나와 방문과 많이 변하였네 예전에 시골 좌판같이 되어 있던곳이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고
아무튼 세월이 무상~~~

1일차 리조트 숙소
아무래도 도심에서 멀어진 곳이라 방이 넓고 침대도 넓고 테라스 까지~~굿굿


리조트 뷔페~ 일본스럽게 아기자기 실속 있음
일본소주를 병당 7500엔 주고 마시고 바로 로비에 똑같은 소주가 2000엔에 팔고 있는걸 본후
속쓰림!!

오키나와 대표 관광지 츄라우미 수족관
여기는 변하지 않는구나~




날씨 좋고 배경 좋고~

조용한 시골동네 골목길 요즘 뜨는 곳이란다

아메리칸 빌리지 잠깐 구경후 숙소로 고고~~~
2일차 숙소 머큐어 오키나와 나하(MERCURE OKINAWA NAHA)

도심속 호텔이라 넘 작아~~캐리어 놓으면 지나가기 어려워~

바닷가 근처 한적한 공원 멋있네~~



2월에 3박4일의 오키나와 여행 날씨가 좋아서 즐거운 여행이었다~~
블로그에 쓰려고 준비했던게 아니라 사진과 내용이 좀 부실하네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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